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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리마에서 런치 @ LOTUS

네리마에서 런치 @ LOTUS 화상 네리마에서 런치 @ LOTUS 화상

투고자 코멘트

올해 7월에 센카와길을 따라 Open한 LOTUS에 염원의 첫 방문.
에스닉 푸드, 고수정말 좋아하므로 쭉 신경이 쓰였습니다.
LOTUS는 베트남 요리 주체의 아시아 포장마차 밥의 가게.
당초는 포장판매 전문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이트인스페스도 되어있어 밤에는 벌루에게.
4명 하는 도중 × 1,2명 하는 도중 × 1의 테이블석과 카운터가 2군데 있다
카운터 2군데 맞추고 5~6 사람 앉을 수 있습니다.
LOTUS란"연꽃(하스)"의 뜻.
연꽃은 베트남의 국화.베트남 요리의 가게에 딱 맞는 가게명입니다.
이번은 가게의 쪽 추천(타이 요리이지만 소)의 그린 카레 플레이트 @ 690엔을 셀렉트.
식사를 부탁하면 소프트 드링크가 160엔으로 오더할 수 있습니다.그린 카레는 좀 더 괴로우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코코넛 밀크가 듣고 있고 맛있었습니다.
고수좋아하면 하면 다른 번화가로 고수 추가할 수 있으면 기쁩니다만….
런치에서 아시아 밥을 먹을 수 있는 가게가 네리마에 늘어나고 기쁩니다.